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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신청자 천백여 명 개인정보 유출..."직원 실수"

2025.04.24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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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운영하는 청약 누리집을 통해 천백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어제(23일) 오후 7시쯤 아산 탕정 지역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결과를 게시하면서 직원 실수로 신청자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잘못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2시간이 지나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문서를 삭제했고, 오늘 오후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문자를 통해 안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법정조치를 취하고 있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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