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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휴전 협상, 종전 논의도 열려 있어"

2025.05.18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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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 협상에서 종전 논의도 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 시간 17일 성명에서 "전쟁 종식을 위해 가자지구의 모든 인질 석방과 하마스 테러리스트 추방, 무장 해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하 협상팀은 단기 휴전과 제한된 인질 교환 또는 전쟁 종식 등 모든 가능성을 동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부에선 하마스의 궤멸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종전이 불가능하다는 이스라엘의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총리실은 또 "네타냐후 총리의 군사, 외교적 압박 정책 덕분에 지금까지 197명의 인질을 집으로 데려올 수 있었다"며 "나머지 58명의 인질 귀환을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재 가자지구에 남은 인질 58명 가운데 20명 정도만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도하에서 카타르 등의 중재로 인질 석방과 휴전을 위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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