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특수단 "경호처 비화폰 서버기록·윤 업무폰 확보"

2025.05.23 오전 10:42
AD
경찰이 이른바 내란 사태의 '블랙박스'로 일컬어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화폰 서버 기록과 윤 전 대통령의 업무폰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오늘(23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성훈 경호차장 등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와 관련해 비화폰 서버 기록을 모두 제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경호처로부터 비화폰 서버 기록을 넘겨받기 시작한 뒤 3주 만입니다.

비화폰 서버 기록은 이틀마다 자동 삭제되는데, 특수단은 포렌식을 통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일부터 지난 1월 22일까지의 기록을 대부분 복구했으며, 공무집행방해 혐의와 관련한 자료를 선별해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윤 전 대통령 등이 사용한 비화폰과 업무폰 실물도 압수하거나 임의제출 받았는데, 조만간 포렌식 등을 거쳐 본격적인 분석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