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SKT 해킹 늑장대응' 고발 시민단체 조사

2025.05.23 오전 11:32
AD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23일) SK 최태원 회장 등을 해킹 늑장대응 혐의로 고발한 서민민생대책위원회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민위는 조사에 앞서 취재진에게 이번 해킹 사태는 국가 안보, 국민 안전과 생활에 직결된 초유의 사태라며 최 회장의 진정성 없는 사과와 청문회 불출석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서민위는 지난달 30일 최 회장과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SK 측의 늑장 대응과 늦은 사과는 소비자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며 "이번 사태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상기자 이근혁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