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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가자 공습으로 26일에만 52명 사망"

2025.05.26 오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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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 지역의 학교 건물과 주택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해 현지 시간 26일에만 적어도 52명이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가자시티에서 난민 캠프로 쓰이던 학교 건물이 공습을 받아 36명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당국자는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에 세 차례 폭격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학교 건물에서 활동하던 무장세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발리야 지역의 가정집에 대한 공습으로 여성 5명과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일가족 16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시파 병원이 밝혔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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