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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서 SUV로 가게 유리창 들이받아...마약 가루 소지

2025.05.26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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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을 소지한 채 차를 몰다 가게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5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논현동에 있는 가게 유리창을 자신의 SUV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A 씨 차 안에서 마약 가루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이 나왔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고, A 씨가 마약을 소지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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