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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육군사관학교 폐지...국방부 장관에 민간인"

2025.05.26 오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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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는 극우 정치의 온상이 된 육군사관학교를 폐지하고 헌정 유린의 역사와 단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후보는 국방 공약 발표문에서 국방은 극우 이데올로기와 맹목적 충성이라는 시대의 광기가 아니라 법과 이성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졸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대적인 군사대학을 만들겠다며 영국의 샌드허스트, 프랑스의 생시르 사관학교를 예로 들었습니다.


권 후보는 또 민간인이 국방부 장관을 맡도록 하고, 대통령 직속 '군비통제국'을 설치해 군이 아닌 민간이 위협을 분석하고 작전 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47만 명가량의 병력을 30만 명 수준으로 감축하는 방안과 함께, 전방 경계 무인 감시체계 전환, 징병제의 모병제 전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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