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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롯데, 5년째 석촌호수 수질 개선사업...0.6m→2m 깊이까지 보인다

2025.05.27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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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과 롯데지주, 롯데월드 등 롯데 3사가 송파구청 등과 올해 석촌호수 수질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롯데는 수질 개선 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과 현장 업무 지원을, 송파구청은 행정 업무 지원을 각각 맡게 됩니다.

롯데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21년부터 석촌호수 수질 개선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21년 당시 수심 0.6m 정도밖에 보이지 않던 석촌호수가 지금은 최대 2m까지 보일 정도로 맑아졌고 지난해에는 수질환경기준의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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