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웹툰, 작가 홈·댓글 혐오 표현 제한...다음 달 시행

2025.05.29 오후 03:18
AD
네이버웹툰이 혐오 관련 콘텐츠를 막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놨습니다.

네이버웹툰은 부적합 게시물을 항목별로 다시 분류하고, 예시를 구체적으로 든 개정 가이드라인을 다음 달 30일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예시에는 인종과 국가, 민족, 지역, 나이, 장애, 성별, 성적 지향이나 종교, 직업, 질병 등을 이유로 특정 집단이나 그 구성원에 대하여 차별을 정당화하거나, 조장·강화하는 경우, 또 폭력을 선전·선동하는 표현 등이 포함됐습니다.


개정 가이드라인은 정식 연재작뿐 아니라 댓글과 작가 홈 등에도 적용돼, 부적합 게시물을 올린 경우 이용자 계정에도 제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앞서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10월 아마추어 웹툰 '이세계 퐁퐁남'을 공모전 1차 심사에서 통과시켰다가 여성 혐오 표현과 내용에 대한 비판이 일면서 불매운동을 겪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