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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홀로 사장' 안전 지키는 안심경광등 추가 접수

2025.09.09 오후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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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난동 같은 긴급 상황에서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심경광등'을 서울시가 추가로 신청받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2주 동안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추가 신청을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안심경광등은 위급 상황에 가게 주인이 비상벨을 누르면 가게 외부 경광등에서 점멸등과 함께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긴급신고가 접수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제도 도입 이후 취객 난동이나 침입자 발생 같은 상황에서 경찰이 현장이 현장에 출동해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33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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