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시립박물관에서 임진왜란 당시 지역 의병들의 활약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을 내년 5월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보물로 지정된 의병장 최문병의 말 안장을 비롯해 경산 지역에서 활동했던 의병장 86명이 남긴 유물 71건, 96점이 공개됩니다.
또, 청소년 해설사들의 전시 해설을 비롯한 시민 참여 요소도 강화해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역사를 조명하고 시민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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