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신영석과 현대건설의 김다인이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남녀부 1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대한항공의 한선수가 14번째,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17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확정했고, 현대캐피탈의 레오와 OK저축은행의 전광인, 한국도로공사의 강소휘와 GS칼텍스의 실바 등도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다음 달 25일에 춘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은 소속팀과 관계없이 팬 투표 순위로 팀을 나누어 치러집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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