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민주당 진성준 의원에 이어 박정·한병도 의원도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박정 의원은 내일(2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고, 한병도 의원은 출마 방식과 시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며,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는 이로써, 최소 3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