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오후 5시 40분쯤 경남 진주시 봉곡동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3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일가족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페트병 안에 담긴 시너를 물로 착각하고 냄비에 끓였다는 70대 남성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