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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해 한파 맹위, 낮에도 체감 -10℃...주말 아침까지 강추위

2026.01.02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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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인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4도까지 떨어지고, 체감온도가 영하 17도에 달하며 새해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강원도 대관령과 화천 기온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며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곤두박질했고,

봉화 영하 17.3도, 파주 영하 15.5도, 충주 영하 14도, 인천도 영하 11.6도로 예년 기온을 5도 이상 밑돌았습니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쪽에서 강력한 한기가 남하해 오늘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인 내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강추위 속에 지형적인 영향으로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 산간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며 내일 오전까지는 미끄럼 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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