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아침 8시 반쯤 서울 옥인동에 있는 주상복합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하 1층에서 40대 남성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같은 건물 5층에 있던 30대 여성과 10대 남학생이 연기를 마셔 다쳤습니다.
소방은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는데, 불길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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