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2시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의류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고, 소방당국은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양주시는 안전 재난 문자를 통해 화재 장소 인근 도로를 우회하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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