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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사실상 항소 포기...전원 고발할 것"

2026.01.02 오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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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에 대해 일부만 항소하기로 하자 유족 측은 포기와 마찬가지라며 꼼수라고 반발했습니다.

숨진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는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며 항소 포기는 중대 범죄라며 관계자 전원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그러면서 대통령과 총리 여당 대표까지 스스로 국가의 권리를 포기한 사태를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은 월북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자진 월북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수사 결과를 발표한 혐의를 받는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경청장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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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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