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 추모 기념관 건설 현장에 딸 주애와 함께 찾았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공개한 화면 함께 보시죠.
평양에 건설될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인데요.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삽을 들고 기념식수를 하고 있습니다.
옆에는 빨간 목도리를 두른 딸 김주애가 동행했는데요.
이번엔 단체 사진입니다.
현장 장병들과 함께 직은 것 같은데요.
누구보다도 김정은 위원장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지금 화면은요.
김정은 위원장이 지게차를 밀고 있고요.
앞에 짐을 싣는 공간을 보면, 천진난만하게 김주애가 타고 있습니다.
당 간부들도 일제히 다 올라타 있는 상황이죠.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공개 행보를 연일 이어가며 후계 수업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인 을 방문해 인민군의 필승불패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시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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