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강이슬 선수가 개인 통산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강이슬은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10득점과 11개의 리바운드,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작성했습니다.
박지수도 25점에 8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KB는 삼성생명을 89 대 73으로 제압하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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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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