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시리즈를 제치고 주말·휴일 극장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지난 9일부터 어제(11일)까지 34만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같은 기간 ’아바타 : 불과 재’는 31만 명이 봐서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지만, 누적 관객 수는 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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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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