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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북 ’무인기 침투’ 주장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

2026.01.12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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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놓고 굴욕을 넘어 황당할 지경이라면서, 정권의 굴욕적 대응이 북한의 오만과 위협을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은 수없이 무인기를 보내왔고 오물풍선을 날리면서도 단 한 번도 시인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권이 국민 불안보다 김정은과 북한 정권을 더 걱정하고 있다며, 대통령과 정부의 책무는 국토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지, 북한 김정은의 심기 경호가 아니고 굴종으론 결코 평화를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의 무인기 운용 가능성을 중대범죄라고 말한 점을 두고, 사실관계 확인도 하기 전에 중대범죄란 표현을 꺼낸 건 향후 군 작전권을 위축시키는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대북송금 사건에서의 공범으로 기소된 상황이고, 공범 여부인지 제일 잘 아는 건 북한일 텐데 그것 때문에 눈치 보고 있단 해석을 할 수밖에 없다고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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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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