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2차 종합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사면법도 개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2일) 취임 뒤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사 공백을 메우고 내란 기획·지시·은폐 전모를 남김없이 밝혀내겠다며,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2차 특검법을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사면법 개정으로 내란 사범이 사면권 뒤에 숨는 일을 원청 봉쇄하겠다면서, 내란 청산은 민주주의의 기초이고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당·정·청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하겠다며, 민주당이 단단하게 결속하고 정부와 한몸처럼 움직여,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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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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