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동반자’ 이자벨 파우스트·알렉산더 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

2026.01.12 오후 02:23
이미지 확대 보기
’동반자’ 이자벨 파우스트·알렉산더 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
AD
음악적 동반자로 불리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 파우스트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14년 만에 함께 내한합니다.

예술의전당은 다음 달 4일 서울 서초구 콘서트홀에서 ’이자벨 파우스트 & 알렉산더 멜니코프 듀오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20세기 음악의 미학과 사유에 집중하는 이번 공연은 기존 형식의 한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음악 언어를 모색했던 4명의 작곡가를 조명하며 20세기 음악의 본질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이번 무대에서 두 사람은 프로코피예프의 ’다섯 개의 멜로디’와 쇼스타코비치의 ’소나타 G장조’, 쇤베르크의 ’환상곡’, 부소니의 ’소나타 제2번’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파우스트와 멜니코프는 2009년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음반을 발매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지난 2012년 내한 당시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4·5·9번을 연주했습니다.

사진출처-예술의전당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광연 (kyle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