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파키스탄 무장단체, 장갑차 겨냥 폭탄 테러...경찰관 7명 숨져

2026.01.13 오후 04:09
AD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무장단체가 장갑차를 노린 테러를 저질러 경찰관 7명이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언론은 현지시간 12일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탕크 지역에서 장갑차를 겨냥한 폭발물이 터졌다고 전했습니다.

폭발로 경찰관 7명이 숨졌으며, 사망자 가운데는 당시 순찰 중이던 지역 경찰서장도 포함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자살 폭탄 테러가 아닌 원격으로 조종한 폭발물에 의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아프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는 경찰차를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에도 남카라크에서 순찰차가 공격받아 경찰관 5명이 숨졌고, 데라 이스마일 칸 지역에서도 경찰차를 겨냥한 공격으로 경찰관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선중 (kimsj@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