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데 대해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라는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이자, 당연한 귀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의 죄질은 군사 반란을 일으킨 전두환보다 훨씬 더 무겁고 악질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피고인 윤석열과 변호인단은 반성은커녕 끝까지 짐이 곧 국가라는 망상 속에 빠져 있다며, 그 뻔뻔함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제 공은 재판부로 넘어갔다면서 재판부는 좌고우면 말고 오직 헌법과 법률, 그리고 사법적 양심에 따라 내란 수괴를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하고, 책임을 묻는 엄중한 판결로 대한민국의 법치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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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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