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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례 고의 사고로 1억 챙긴 일당 검거..."8살 딸도 태워"

2026.01.14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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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들을 차에 태운 채 고의 사고를 내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와 A 씨의 아내, 장모를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5년에 걸쳐 경기 고양과 하남, 서울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들을 골라 22차례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 2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2차례는 미성년 자녀들을 차에 태운 채 사고를 냈는데, 첫 범행 당시 막내는 고작 8살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상습보험사기 혐의를 적용했고, A 씨 부부에게는 아동학대 혐의도 추가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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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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