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근무지 부근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30대 경장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4일) 새벽 서울 용산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적발됐는데, 용산경찰서는 단속 직후 직원들에게 음주운전을 주의하라는 공지를 내렸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윤태인 (y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