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경력 단절 여성과 청년 등을 위해 마련한 ’일하는 기쁨’ 사업 공동작업장이 충북 지역에 일제히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사업은 현재 9곳에서 17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충청북도는 연말까지 작업장을 26곳으로 늘려 550여 명에게 생활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여성이나 육아와 학업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참여자들은 하루 4시간 이내의 유연한 근무 형태로 포장과 조립 등 기업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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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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