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밑바닥 체험을 시로 쓴 김신용 시인 별세...향년 81세

2026.01.16 오전 09:46
AD
인생의 밑바닥 체험을 시로 표현하는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 김신용 시인이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어린 시절부터 부랑 생활, 지게꾼 등 온갖 밑바닥 생활을 전전했고, 서울역 앞 빈민가의 삶을 다룬 작품 ’양동시편’으로 1988년 등단했습니다.

이어 지게꾼의 삶을 다룬 작품 ’버려진 사람들’과 ’개 같은 날들의 기록’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생의 고된 체험을 시로 표현해왔습니다.

시집 외에도 장편소설 ’달은 어디에 있나’, ’기계 앵무새’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순표 (spark@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0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