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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방해’로 첫 선고...상반기 1심 결과 줄줄이

2026.01.17 오후 12:08
’체포방해’ 등 혐의 1심 징역 5년…남은 재판은 7개
내달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 예정
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 본류 사건…특검,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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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으면서 8개 재판 가운데 처음으로 1심이 마무리됐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재판이 7개인데, 특검법 규정에 따라 올해 상반기 안에 줄줄이 1심 판결이 나올 거로 보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체포 방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1심 재판은 7개나 됩니다.

우선 가장 먼저 다가오는 선고는 다음 달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재판 중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권력을 독점할 목적으로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며 사형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박억수 / 내란 특별검사보 (지난 13일) : 국민에게 단 한 번도 제대로 사과한 적 없습니다. 하급자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그들의 가담 행위에 책임지려는 자세를 보이기는커녕….]

이 밖에 내란 특검이 추가 기소한 일반이적 혐의는 한창 심리가 진행 중이고, 위증 혐의 사건은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명태균 씨 관련 여론조사 무상제공 의혹도 이달 말 첫 재판이 예정돼 있습니다.

대선 당시 허위발언으로 기소된 사건은 아직 기일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채 상병 특검에서 기소한 사건도 두 개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수사외압과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으로 각각 재판을 받고 있는데 모두 아직 준비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모두 특검법에 따라 6개월 안에 결과를 내야 하는 만큼, 오는 6월이면 8개 사건 모두 1심 결과가 나올 거로 보입니다

YTN 권준수입니다.

영상기자; 최성훈


영상편집; 김현준

디자인; 권향화



YTN 권준수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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