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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태도 종합지수 ’플러스’...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 완화 전망

2026.01.19 오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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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은행권의 가계대출 문턱이 다소 낮아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에 공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조사’에 따르면 1분기 은행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8(플러스 팔)로 지난해 3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은행들이 앞으로 대출을 얼마나 쉽게 해줄 것인지의 심리 지표로 플러스는 대출 태도가 완화될 것을 의미합니다.

가계 주택대출 지수도 +6으로 나타나 지난 3분기 -53, 4분기 -44의 강화 우위에서 완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에 따라 한은 관계자는 새해 들어 대출 취급이 재개와 함께 주택 구입과 전세자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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