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경찰서는 경기도 광교의 상가에서 이틀 연속 여성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과 16일 상가 안에 있는 카페 등에서 모르는 여성 10여 명에게 다가가 어깨를 만지거나 포옹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간이 마약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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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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