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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꼴로 한국에 ’호감’...역대 조사 최고치

2026.01.20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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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꼴로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8년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는 전년보다 3.3%p 상승한 8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8년 첫 조사 때 78.7%, 2022년 79.3%, 2024년 79.0%와 비교해 역대 최고입니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UAE) 국민들의 우리나라 호감도가 94.8%로 가장 높았고 이집트 94.0%, 필리핀 91.4%, 튀르키예 90.2%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영국과 태국 국민의 호감도는 1년 사이에 9% 이상 상승해 각각 87.4%, 86.2%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는 이유로는 각종 문화 콘텐츠가 45.2%로 가장 높게 나타나, K팝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한국 호감도 상승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어, 현대적인 생활문화가 31.9%. 각종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명성이 28.7%로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을 접촉한 경로로는 동영상 플랫폼이 64.4%로 가장 높았고, 소녈 네트워크와 인터넷 사이트, 방송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26개 나라 만 16세 이상 외국인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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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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