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1일) 한병도 원내대표를 필두로 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를 청와대에 불러 만찬을 합니다.
한병도 원내대표가 당선된 지 10일 만이자, 어제(19일) 정청래 대표, 한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와 저녁을 먹은 지 이틀 만입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부대표단도 대거 참석하는 만큼, 검찰개혁 후속 입법과 민생 법안 처리 계획 등이 두루 논의될 전망입니다.
이 대통령은 모레(22일) 민주당 코스피 5천 특위 위원들과도 오찬을 하고 주가 상승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여권 일각에선 이 대통령이 이른바 ’명청 갈등’ 계파 균열이 드러난 최고위원 보궐선거 뒤, 여당과의 접촉면을 부쩍 넓히고 있단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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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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