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북]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완주 현안 논의 자리 돼야"

2026.01.20 오후 02:25
AD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는 논란이 되고 있는 22일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군청 방문과 관련해 "이번 방문이 완주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대화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희태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군민들에게 ’간곡히 부탁 드린다’며 이같이 강조했는데,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반대하는 일부 군민과 군의원들이 김 지사의 방문을 막겠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을 우려하며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2024년과 2025년에는 전주·완주 행정통합에 반발하는 일부 군민과 군의회 의원 등에 막혀 김 지사의 완주 방문은 파행을 빚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2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