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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건설, 국내 최대 1.5GW 재생에너지 공급망 확보

2026.01.20 오후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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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초대형 전력 구매 계약을 맺고 국내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 나섰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20일) 태양광 발전 시공 국내 1위 기업 탑솔라와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탑솔라가 추진하거나 시공에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전력공급 계약을 2028년 말까지 순차 체결하기로 했는데, 탑솔라가 현대건설에 공급 예정인 태양광 전력의 전체 설비용량은 1.5GW로 대형원전 1기 발전 용량 수준입니다.

단일 기업 간 직접 전력 거래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현대건설은 향후에도 재생에너지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가 에너지 선진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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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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