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광화문과 DDP 등 도심 7개 명소를 이은 통합 겨울 축제 ’2025 서울 윈터페스타’에 모두 1,098만 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관람객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성과 공유 간담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 덕분에 ’1,000만 명이 함께 만든 서울의 겨울’이 현실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서울시는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안전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여 도심 전역을 아우르는 대표 겨울 콘텐츠를 준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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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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