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가치, 정치적 DNA는 사라져서는 안 된다는 원칙에 기초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4일) 비공개 의원총회 중간에 기자들과 만나, 혁신당의 DNA는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확대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혁신당은 합당 논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차분하고 진지하게, 질서 있게 논의하고, 자신은 당 대표로서 모든 권한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합당 논의 시한 등을 묻는 말에는 합당을 제안한 건 민주당이고, 그 안에서 많은 긴장과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며, 먼저 민주당이 이를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16일 청와대의 여야 대표 초청 오찬 때 합당을 논의했느냐는 질문에는, 수많은 참석자가 있었기에 합당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