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24·25학번 학생 대표자 단체는 준비 없는 의대 증원은 곧 교육 붕괴라며, 교육 파행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는 24·25학번이 3천여 명이 받던 교육을 6천48명이 함께 받아야 하는 상황에 있다며, 정부가 실사 체계를 구성해 의대 강의실과 실습 환경을 직접 점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과거의 한계를 점검하고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선행해야 한다며, 학생들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협의 구조 마련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자신들은 대립을 원하지 않는다며 현재의 혼란을 수습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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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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