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 50대 범행 인정...구속영장 예정

2026.01.26 오후 03:24
AD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방화범이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지니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면이 CCTV에 담겼고, A 씨도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진술을 번복하는 등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제(24일) 저녁 7시 반쯤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1시간가량 만에 진화됐고, 소방 당국 추산 억새밭 3.5㏊가 불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3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0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