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한 ’가덕도 테러사건’의 수사팀이 부산경찰청에 사무실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수사팀은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단장을 맡아 2개 수사대 45명 규모 꾸려졌고, 수사의 공정성을 위해 부산경찰청장의 지휘와 보고 없이 국가수사본부에서 사건을 관리합니다.
수사팀은 제기된 의혹과 미진한 부분을 신속 공정하게 수사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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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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