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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설 성수품 1.7배 공급...역대 최대 규모 할인지원

2026.01.28 오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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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을 평시보다 1.7배 확대 공급하고 역대 최대 규모 할인 지원에 나섭니다.

농식품부는 사과, 배, 배추, 무, 소고기, 돼지고기 등 10대 성수품을 설 3주 전부터 집중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정부 비축물량 등을 활용해 평시 대비 4배 확대하고, 마늘은 정부 비축물량 가운데 일부인 289톤을 대형마트에 직접 공급해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축산물은 도축장을 주말에도 운영해 공급량을 평시 대비 1.4배 확대하며 임산물은 산림조합 보유물량을 활용해 평시 대비 10.3배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할인 지원도 강화됩니다.

농식품부는 설 성수기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총 566억 원을 투입해 내일(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형·중소형마트 등에서 설 성수품 등 13개 품목을 최대 40% 할인합니다.

여기에 자조금단체·농협 등 생산자단체도 502억 원 규모의 자체 할인행사에 들어가 정부와 민간이 합쳐 총 1,068억 원의 규모의 역대 최대 할인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통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는 참여시장을 200개 수준으로 확대하고 환급을 위해 긴 줄을 설 필요가 없도록 모바일 대기방식을 시범 도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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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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