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에 이르는 성수품을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91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이 담긴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설 16대 성수품 공급 규모는 평시의 1.5배에 이릅니다.
정부는 역대 최대인 91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을 지원해 소비자 구매 가격을 최대 50%까지 인하할 계획입니다.
전통시장의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규모는 33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0억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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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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