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5,200선을 처음 돌파했지만 이후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코스피는 1.4% 오른 5,243으로 개장해 5,250선까지 넘었지만 이후 상승폭을 반납해 하락 전환했습니다.
개인은 1조 원 넘게 순매수를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지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대 실적 발표에도 하락세로 전환했고 현대차는 3% 이상 상승세입니다.
코스닥은 1.8% 오른 1,153으로 출발해 혼조세로 전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29원으로 개장해 1,425원까지 내리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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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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