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은 오늘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국방 우주표준 협력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방 우주 분야 표준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품원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앞으로 우주 공간의 방사선 환경에서도 전자부품이 정상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등 보증 분야의 기술적 기준과 표준안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협력이 중소기업을 포함한 국내 우주산업체의 기술력 확보를 지원하고, 우주 소재와 부품의 시험, 평가, 품질관리 전반의 신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은 우주 내방사선 관련 기술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국내 우주 소재·부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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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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