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교차로에 묻힌 상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해 12시간 넘는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젯밤(29일) 9시 반쯤 송도동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근 사거리에서 누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지하에 묻힌 상수도관에서 누수한 거로 발생하고 3개 차로를 통제한 뒤, 원인 조사와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급수 중단 등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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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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