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5백억 빚 폭탄’ 남원시 "판결 아쉽다" 법원 탓

2026.01.30 오후 02:04
AD
모노레일 소송 패소로 5백억 원을 물어주게 된 전북 남원시가 대법원 판결에 불만을 표했습니다.

남원시는 "대법원이 민간개발사업의 폐해를 바로잡지 못했다"며 사실상 책임을 법원에 돌리면서도, 긴 소송으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남원시는 일단 총 5백5억 배상금을 조속히 상환해 재정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지난 2022년 취임한 최경식 남원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남원시가 민간 사업자와 맺은 협약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며, 사업 백지화를 추진해 시작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6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