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법원장과 수석부장판사 등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법원은 신임 법원행정처 차장으로 기우종 서울고등법원 인천재판부 판사를 오는 2월 9일 자로 보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장과 서울고등법원장은 유임된 가운데, 신임 대구고등법원장엔 윤종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신임 부산고등법원장엔 최수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보임됐습니다.
이어 신임 서울행정법원장엔 정선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신임 서울동부지방법원장엔 고종영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대법원은 법관인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법관 중에서 사법연수원 20기와 21기인 고등법원 부장판사 2명을 고등법원장으로 신규 보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6개 지방법원과 9개 전문법원 법원장 자리엔 모두 15명을 보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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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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