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투수] vs [냉동상품]
어제 발표된 부동산 공급 대책으로 집값이 잡힐 수 있을까요?
구원투수다, 유통기한 지난 냉동식품이다.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습니다.
[박 경 미 / 더불어민주다 대변인 : (1·29 대책은) 부동산 공급 구원 투수와 같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대책이 발표되기가 무섭게 이견을 표명하며 정책 전반에 제동을 거는 정치적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김 은 혜 /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 문재인 정부의 8·4 대책과 비교해 보면 발표된 입지부터 현 지자체 반대까지 똑같습니다. 마치 부동산계의 유통기한 지난 냉동 상품 같습니다. 집 가진 사람 죄인 취급해서 세금 폭탄 퍼붓고 오히려 다락같이 집값을 올린 문재인 정부 데자뷔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26%가 ‘잘하고 있다’, 40%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고,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48%, 내릴 것이라고 전망한 응답이 19%로 나타났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